예전에 사진을 한번 검색하던 중에 이 사진이 발견 되었는데…
오늘 김 과장님 화이트 카페모카 기념 샷으로 찍은 내 책상 사진이 생각나서
한 장 올려 본다. 얼마 안된 것 같은데 2005년에 내 책상이 이랬어.
[2005년에 9월 찍은 책상]
[2005년 9월 옥상에서]
3년 정도 밖에 안 지났는데도 완전히 다른 느낌이란 말이지..
지금 올리는 사진들도 몇 년 후에는 어떤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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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처음에... 키보드가 왜 이렇게 더럽지, 하는 생각;;;;ㅋㅋㅋ
그런데 자주 보니 요런 분위기도 참 좋군요..^^
ㅋㅋ 사실은 정말로 키보드가 더러웠어요.ㅋㅋ
저도 저 앞사람에게 물려 받은거라.
오래된 느낌을 주고싶어서 효과를 한번 줘 봤어요.^^
뭐야...나도 오래된 카메라를 쓴지 알았네...
ㅋㅋ...오래된 느낌을 주고 싶어서 그랬쎄여?? ㅋㅋ
ㅋㅋ 과장님도 포토스케이프를 한번 써보세요.
아..저두 라이트룸하고 포토스케이프를 같이 쓰죠..
쓸때마다 개발자분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ㅋㅋㅋ 저도 비슷한 조합으로 사용하는데..^^
이 조합이면 웬만한 작업은 다 하겠더라구요.
기능이 너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