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모임이 공연이 되지 않는다면
아마 올해의 마지막으로 관람한 공연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봄 작가, 겨울 무대” 라는 작품이에요….
2008년 신춘 문예 희곡 부분으로 등단한 6명의 작가들이 한 작품씩 다음 역이라는 주제로
만들어 가는 공연이었어요.
저희가 본 작품은 “망향”, “사심(死心)없는 사람들”, “그 다음 역” 이란 작품이었는데요.
모두 짜임새도 좋고 배우들의 연기도 볼만 했습니다.
약간 추워서 힘들긴 했지만 뭔가 죽음, 위선, 기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작품들이었네요.
대학로 아르코 예술 극장 소극장에서 보았습니다.
푸푸양..
'공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6) | 2008/12/27 |
|---|---|
|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6) | 2008/12/20 |
| 봄 작가, 겨울 무대 (6) | 2008/12/08 |
| 뮤직 인 마이 하트 (0) | 2008/11/30 |
| 황야의 물고기 (6) | 2008/11/29 |
| 뮤지컬 김종욱찾기 그리고 수제비와 보리밥? (7) | 2008/11/2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공연 많이 다니시나봐요-!!
요즘은 안그래도 너무 바빠서 영화관도 제대로 못가는데...
가끔은 연극이 너무 보고 싶을 때가 있더라구요-
공연 자주 보러 다니시는 분들이 부럽부럽....
헤헷
어쩌다 보니 올해는 지난해 훨씬 많이 보게 되었네요.
연말이라 대학로에 공연이 넘쳐나더라구요.
시간나시면 방문해보세요.
영화랑은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아.. 공연 가본지가 언제인지...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그럼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서울은 공연장이 많아서 좋아보여요.
맛있는 스타벅스 아메리칸커피~~
아무래도 그렇죠?^^
그래도 연말에는 서울 아닌 곳에서도
공연을 많이 하는것 같더라구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