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집에서 쉬고 있는데.
창문 너머 노을이 보이길래 카메라를 들고 옥상에 올라가 봤습니다.
함께 찍으면 재미 있는 사진이 될 것 같아서 찍어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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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어 두 마리는 이 찬 겨울 바람을 온 몸으로 맞으며 매달려있군요-
그래도 멋진 노을을 볼 수 있을테니...그것도 둘이서..? ^^
pentax k100d 유저님이시라 더 반갑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그런 행복한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재미있는 덧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