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업무가 끝나고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보러 갔었어요.
재미있던걸요? 따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수 있는 뮤지컬이었어요.
[입장권 기념샷!]
그리고 그 주변에서 저녁을 먹었던 수제비와 보리밥…
약간 초췌한 사진이네요.
보리밥 나물에 비벼 먹고
북어 국 수제비로 입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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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 밥 얘기만 가득~
그런가? 공연이야기는 없어졌네^^
사진이 없어서...
김종욱찾기..재미있으셨나요?
임기홍이라는...친구녀석이 거기 나오는데 제가 지방으로 이사를 해 아직도 못보고 있었습니다.
친구가 배우를 해도 달고나 한편 밖에 보질 못했네요..
짜슥..보고싶네...
앗~ ^^
임기홍님이 친구신가요? ㅎㅎ
김종욱 찾기에서, 임기홍님의 멀티맨이 없다면, 정말;;;
앙꼬 없는 진빵이 따로 없죠~ ^^
젊음의 행진에서 임기홍님 본뒤로, 매력에 푹 빠져서~
그뒤로, 줄줄이 봤었는데~ ^^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ㅎㅎ
정말 멀티맨이 중요한 공연인데...^^
이렇게 친구분께서 방문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정말 친한 친구였답니다.
대학부터 떨어져 사회생활하는 지금까지도 떨어져 있네요.
원래 성격은 참 내성적인 아이였는데 춤을 워낙 좋아라한 친구였습니다.
얌전하다가도 춤만 추면 다중이가 된 듯한...
기홍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
참 멋진 친구분을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임기홍님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 기대하겠습니다.^^
친구분도 좋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