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플 무서워요


오늘은 미자네(오~미자,대균) 커플과 스파게티를 먹으로 갔습니다.

장소는? 아는 사람만 안다는 광화문 아지오(AGIO)

뭐 모르는 사람은 네이버를 검색해 보시던지요.

사실 처음에는… 주말이라 문 닫은 줄 알았습니다.

가는 길목의 모든 음식점이 문닫았더군요.

그럼 이제부터 구경해 볼까요?

[내부 인테리어 소품들]

[맛난거 먹으러 와서 기분 좋아진 두 커플] 몰랐는데 옷도 회색 & 갈색으로 맞췄네요.

음식은 조금 늦게 나와요(SLOW FOOD 라네요. T.T)

[일단 세팅]

[기본 제공 되는 빵] 1번까지 리필 된다고 하네요.

 

이제 중요한 음식을 봐야겠죠?

크림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 올리브유 스파게티, 화덕 피자!~

 

[맛난 음식들]

 

굿굿굿!! 모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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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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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상큼한 감귤소스스파게티에 뿅 반했어요

    Tracked from 비바리의 숨비소리 2008/11/28 10:19  삭제

    집에서 부쳐온 감귤이 한 박스 있는지라 감귤차도 만들고 여러가지로 요리에 응용을 해보았습니다. 실은 이 소스 만든다고 이틀은 생각했어요. 멋진 아이디어 같은데 과연 어떤맛이 날지 매우 궁금했죠. 여기다가 처음에는 귤고추장을 만들어 넣으면 어떨까 생각하였거든요. 그런데 귤향을 제대로 느끼고 또 귤이 주는 노오란 색감이 너무 좋아서 귤이 주는 그 맛과 향과 색깔을 살려야겠다고 생각 여서 버터 도 쓰지 않고 우유와 후추 소금만으로 깔끔함에 도전하였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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